2017년 7월 2일 일요일

빗소리

꿈이 변하여
빗줄기가 되었을까

시원하게 들려오는
아침의 저 빗소리

꿈을 품은 기도는
아직 하늘에 있고

저건 아마
하나님의 눈물일 거야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