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0일 토요일

성금요일 다음날에

다른 사람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희생하는 것 

그것이 모범을 보이신
주님의 가르치심이다 

제자의 천로역정에
나의 행복은 없다

십자가의 도와
거룩한 발자취만 있을 뿐 

그리고
주님의 미소가 남아있을 뿐

주님의 편지

창문을 통해 들어온
아침의 미소 곁에

반가운
주님의 편지가 놓여있었다

오늘을
네게 주었다

너는
무엇을 보여줄래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