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30일 목요일

꿈같은 세월

꿈같은 세월
꿈이었을까

고난은 꿈이려니
잊어버리고

기쁨은 삶 속에 잘 꿰매어서
꿈같은 세월을 만들다가

영원의 숲에서
에덴동산을 꾸며보려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