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끝없는 metamorphosis
십자가를 바라보며
삶의 위로를 받아왔는데
그건
나를 위한 아가페의 상징
부활의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 곁에 계셨다
나는
이 땅 위에 살고
아,
외로이 쓰러져 눈물흘릴 때면
따듯한 빛으로 마음을 달래주는
또 다른 보혜사의 사랑
믿음은
끝없는 metamorphosis
다 알 수 없어도
믿게 해주시는
주님의 큰 은혜
(metamorphosis: 탈바꿈, 굼벵이가 나비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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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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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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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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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