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6일 금요일

믿음의 메타모르포시스

믿음은 
끝없는 metamorphosis

십자가를 바라보며
삶의 위로를 받아왔는데
그건 
나를 위한 아가페의 상징

부활의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 곁에 계셨다
나는
이 땅 위에 살고

아,
외로이 쓰러져 눈물흘릴 때면
따듯한 빛으로 마음을 달래주는
또 다른 보혜사의 사랑

믿음은
끝없는 metamorphosis

다 알 수 없어도
믿게 해주시는
주님의 큰 은혜

(metamorphosis: 탈바꿈, 굼벵이가 나비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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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