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해가 떠오르는 저 동쪽

해가 떠오르는 저 동쪽
어디엔가
에덴동산이 있겠지

아침마다 찾아오는 저 태양
마음 속에는
낙원의 사랑이 가득하겠지

그 밝고 환한 빛을 만나고도
기쁨이 없다면
빛을 외면했기 때문이리라

밤이 깊도록 그려보고 있는 것은
함박꽃 웃음을한
내일 아침의 태양이려니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