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0일 수요일

노인 세상

흐르는 세월을 붙들고
싱갱이를 하고 있다

뭐가 그리 바쁘신가
천천히 쉬어가시지

바빠요
갈 길이 너무 멀어요

숨 차
어디 따라가겠나

들은 척 만 척
 바쁘게 달려가고 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