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일 일요일

가을에

아직 단풍이 익어가는
가을 한 복판

뜨거운 태양빛을
가을바람이 식혀주곤 한다

가을의 주인에게
편지를 써볼까

뜸북새와 솟적새
비둘기와 다람쥐

차례차례
노래를 시켜볼까

가을바람이
더 시원해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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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