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여름

비바람이 적당한
시원한 여름은 없다

이글이글 태양 아래
오곡이 무르익고

모진 바람과 장마 속에서
생존의 묘미를 터득하는 것이어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