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잠들기 전에

잠들기 전에
주님을 생각해봅니다

주님 앞에 서 있는 나는
언제나 아이입니다

막무가내로
떼를 쓰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이처럼
손꼽아 기다립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