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늙은 꿈이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저무도록 나를 이끌고
거리를 쏘다녔다
가로수는 모두 낙엽으로 힘을 잃고
목을 뽑아 어느새
봄을 기다리고 있었다
삶 속에 주어진 시련이
어디 한두 번인가
모른 척 나의 세월은
미래를 향하여 달음질한다
아,
이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봄과 여름은 전처럼
다시 찾아오겠지
세월의 흐름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는 것이어니
오래된 늙은 꿈이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저무도록 나를 이끌고
거리를 쏘다녔다
가로수는 모두 낙엽으로 힘을 잃고
목을 뽑아 어느새
봄을 기다리고 있었다
삶 속에 주어진 시련이
어디 한두 번인가
모른 척 나의 세월은
미래를 향하여 달음질한다
아,
이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봄과 여름은 전처럼
다시 찾아오겠지
세월의 흐름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는 것이어니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