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4일 일요일

세월의 주인공

세월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다


내가 없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무

의미가 없다


비록 그것이

고통스러울지라도


고귀한

내 삶의 흔적이다


하늘을 바라보는 마음


그것은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곰곰히

생각해 보는 것


그것은

살아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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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