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8일 월요일

돌아가는 길



돌아가는 길
다음은 알 수가 없다.

그곳에는 분명
나무와 풀과 길이 있으리니

지나간 세월처럼
내게 주어지는 길을

즐기며
열심히 걸어갈 뿐이어니와

*사진 - 사진작가 강웅식 작품중에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