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는 길
주님과 동행하는 길
주님을 모시고
찬송하며 가는 길
기쁘고 즐겁게
기도하면서 가는 길
세상 끝날까지
주님 약속하신 그 길
찬송하며 가는 길
주님을 모시고 가는 길
주의 인도하심따라
주의 인도하심따라
주님을 모시고
찬송하며 가는 길
2024.07.01
1967
지금 가는 길
주님과 동행하는 길
주님을 모시고
찬송하며 가는 길
기쁘고 즐겁게
기도하면서 가는 길
세상 끝날까지
주님 약속하신 그 길
찬송하며 가는 길
주님을 모시고 가는 길
주의 인도하심따라
주의 인도하심따라
주님을 모시고
찬송하며 가는 길
2024.07.01
1967
내일은
주님께 예배드리는 날
예수 믿은 지
100년도 안 되면서
모두 다 아는 척
주님 앞에서 건방지다
영원하신 주님 앞에
이제 겨우 아이인 것을
기도해보지도 않고
스스로 결정한다
네 생명이 네 것이냐
꾸짖는 음성이 있다
모든 것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면
심령 깊은 곳에서
음성이 들린다
내가 모든 것을
이미 대신하였다
평안한 마음으로
안식하여라
2024.06.29.
1966
밝은 아침
밝은 태양 아래
어두운 마음을
활짝 열어놓으면
그 마음이
밝아지겠지
빛이 있으면
어두움은 사라지니까
나도 달이 되어
빛을 전할 수 있다면
나의 삶은
늘 빛 속에 있게 되겠지
2024.6.29.
1965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