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3일 토요일

토요일 밤에

내일은 

주님께 예배드리는 날


예수 믿은 지

100년도 안 되면서


모두 다 아는 척

주님 앞에서 건방지다


영원하신 주님 앞에

이제 겨우 아이인 것을


기도해보지도 않고

스스로 결정한다


네 생명이 네 것이냐

꾸짖는 음성이 있다


모든 것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면


심령 깊은 곳에서

음성이 들린다


내가 모든 것을

이미 대신하였다


평안한 마음으로

안식하여라

2024.06.29.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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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