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내일은
주님께 예배드리는 날
예수 믿은 지
100년도 안 되면서
모두 다 아는 척
주님 앞에서 건방지다
영원하신 주님 앞에
이제 겨우 아이인 것을
기도해보지도 않고
스스로 결정한다
네 생명이 네 것이냐
꾸짖는 음성이 있다
모든 것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면
심령 깊은 곳에서
음성이 들린다
내가 모든 것을
이미 대신하였다
평안한 마음으로
안식하여라
2024.06.29.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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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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