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9일 일요일
천국에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내가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있는 사람들
떠날 때
나를 배웅하던 사람들
나를 마중할 수 있으려는지
그곳
양심의 문을 지날 때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울아버지 그곳으로 길 떠나실 때
울어머니 그곳으로 길 떠나실 때
찬송 불러드리지 못한 못난이
그래도
믿음으로
주님의 얼굴 바라보고 있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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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는 사람
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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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