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4일 수요일

하늘 향한 꽃

꽃은
하늘을 향하여 핀다

봄 여름 가을
산과 들에서 피어나고

춥고 어두운
겨울이 오면

봄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꿈속에서 활짝 핀다

꽃과 꿈들의 사랑일까
꿈을 꾸는 이들의 그리움이겠지

과연 그럴까
꿈의 고향 하늘의 사랑 아닐까


1146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