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어두워지면
눈을 감아요
심령의 눈을 뜨고 기다리노라면
조용히 내 마음에 글을 쓰고 계신 분
글은 힘과 용기를 만들어
나를 일으켜 세워요
마음의 눈은 밖의 눈을 열고
하늘로 달려가면서
태양보다 더 밝은 주님의 빛이여
하늘가는 내 길을 밝히시도다
우주에 가득한 주님의 그 빛이시여
나의 크로노스여 조헤여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옛과 오늘의 고난주간
밝은 태양이 그리워
어두움에서 발버둥질치는 안타까움이여
이천 여 년 전에도
태양을 가리워 어두움을 만들더니
아, 어두움을 밝히던 한줄기 빛이여
강물처럼 흐르던 예수님의 피눈물이여
인정도 없는 로마병정
예수님을 팔아버린 선택받은 민족아
울어도 울어도
울어도 울어도
그리고 또 울어도.....
어두움에서 발버둥질치는 안타까움이여
이천 여 년 전에도
태양을 가리워 어두움을 만들더니
아, 어두움을 밝히던 한줄기 빛이여
강물처럼 흐르던 예수님의 피눈물이여
인정도 없는 로마병정
예수님을 팔아버린 선택받은 민족아
울어도 울어도
울어도 울어도
그리고 또 울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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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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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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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강물같이 늘 내게 넘처흐르고 소망은 태산같이 늘 나의 기쁨이 된다 감사가 나의 기도가 되고 찬송은 나의 응답이 되네 할렐루야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할렐루야 늘 나와 동행하시네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