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늙은 아내를 잠들게하는
아름다운 꿈이 되었으면
그 꿈 속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었으면
꿈 속에서 깨어날 때
밝은 미소가 되었으면
아,
그리고 들려주는
우리 주님의 사랑 이야기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