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2일 화요일

기도

믿는 자에게
최악의 상태는 없다

늘 하나님과
대화의 통로가 열려있기 때문이다

믿는 자들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우주의 섭리자이신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한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주님은 그렇게
가르쳐주셨다

하나님은
가상의 존재가 아니다

나를 섭리하시고
나의 주인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