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1일 목요일

5월의 아침

밝은 아침
태양을 맞이하자

그 밝음을
나의 마음과 기도에 담고

오늘을 향한 발걸음에
용기를 심어주자

빛도
하나님의 사자일까

아니
하나님의 사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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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