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6일 월요일

꿈같은 삶에 대하여

꿈을 꾸고 있었을까
꿈같은 세월 속에서

꿈의 주인이었을까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시던 분

태양이 솟아오르는 바닷가
서산에 해가 지는 모습

꽃이 피고 지듯
새싹이 어느덧 낙엽이 되고

푸른 하늘을 가로지르는 기러기
쉬지 않고 흘러가는 강물

그 아름다운 곳에 살면서
한숨짓고 눈물 흘리는 사람들

에덴동산을 잃은 마음은
에덴동산을 볼 수 없으려니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