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5일 일요일

잠 못 이루는 밤

내가 할 수 없는 것

주님께 맡기고

염치없이 

그냥 잠들어야지


밤 새 고민해봐도

답을 얻을 수 없는 것

주님께 맡기고

그냥 잠들어야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전능하신 우리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그냥 잠들어야지


아, 주님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시여


2023.01.14. 04:00

1809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