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8일 금요일

말세의 징조

말세의 징조일까
세상이 뒤숭숭하다

믿음도 없고
의도 없는 곳에

거름을 주고 땅을 고르며
씨를 뿌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신비한 샤론의 꽃이
아직 피어나기 전인데

- 북한 핵폭탄 실험 다음 날 -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