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8일 목요일

잔잔하여라

성난 파도를 꾸짖어
잔잔케 하신 주님

흉한 파도가 일고 있는
내 마음도 꾸짖어주신다

잔잔하여라
잔잔하여라

아,
내 마음 속에는 평화

성전 입구에 있는
실로암 샘물같아라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