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 예수가
나의 행복과 영생을 위하여
대신 죽으셨는데
나는 정말
열심히 애쓰고 노력하여
행복하고 보람있게
살아야할 것이 아니겠는가
아, 하나님 앞에서
늙은 몸을 얘기할 것인가
1837
천국 문에 들어설 때
누가 나를 반겨줄까
함박꽃 웃음으로
나를 반겨주시는 예수님
그리고
함께 살던 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리던 교우들
정다운 친구들과
내가 사랑하던 모든 사람들
사랑하고 그리운
그들이 없으면
천국은
몹시 쓸쓸할거야
같이 가야지
함께 가야지
영원토록 함께 살아야지
사랑하는 모든 그들과
1835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