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주님이 계신 곳, 말씀해 주신 것

태양이 작열하는 한 여름 메마른 날에도
주님은 그곳에 계셨다
비바람 눈보라치는 한 겨울 궂은 날에도
주님은 그곳에 계셨다

파아란 하늘로, 까아만 하늘로,
때론 붉은 하늘로 계시하시는 주님

주님은 늘
우리 안에서 말씀하고 계셨다

사랑에 대하여
믿음에 대하여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이천년이 넘도록
주님은 그렇게 말씀해 주셨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