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0일 목요일

동이 트기 전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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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