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4일 화요일

새벽기도 시간에

삶이 축복인 것을
생명이 상급인 것을

하나의 소원만 응답받으면
행복한 것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