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7일 목요일

철야기도

천사들의 날개가

보일듯이 보일듯이


흰 눈 사이로

혹 보일까


모두 밤새워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겠지


하얗게 덮어버린

코로나 세상


어두움 속에

기다림이 한가득


밤새워

하을을 바라보며


그 미소를 기다린다

우리 주님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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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