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9일 토요일

고향

나의 고향은
주님의 마음이어라

그 뜻을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


부끄러워라

아직도 주님의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네

우리 주님은 영원하신 분이지만
나의 시간은 유한한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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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