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7일 토요일

새벽이 오고 있다

새벽이 오고 있다

아무리 담을 쌓고
하늘을 가리어도

그 웅장하고 위대한 태양을
막을 수는 없다

먼동이 틀 때면
찬란한 빛이
먼저 하늘을 점령한다

크고 작은 뭍 별들이
소리 없이 사라질 때

하늘의 사자는
밝은 빛으로 인사를 한다


빛의 사자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