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에도
주님의 빛은 비취고 있다
마음 속 깊은 곳
숨겨진 방까지
따듯한 사랑이
전해져오고 있다
밝고 환한
아름다운 사랑의 빛
그 빛이
이 새벽을 깨우고 있겠지
1889
문득
잠에서 깨어
주님을 생각하며
영혼으로 바라본다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나의 주님께 의지합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887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