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5일 토요일

아직 이른 새벽

어두운 밤에도

주님의 빛은 비취고 있다


마음 속 깊은 곳

숨겨진 방까지


따듯한 사랑이

전해져오고 있다


밝고 환한

아름다운 사랑의 빛 


그 빛이

이 새벽을 깨우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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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