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6일 수요일

日課表(일과표)

새벽에
주님이 기다리시는 곳에
졸음과 피곤을 참고 나아간다

아침에
만남이 기다리는 곳에
보람과 열매를 찾아 나아간다

한낮에
나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에
힘과 정성을 다하여 나아간다

저녁에
나의 사랑을 기다리는 곳에
기쁨과 즐거움으로 나아간다

한밤에
나의 꿈을 기다리는 곳에
나의 온몸으로 꿈꾸며 나아간다

꿈속에서
하루의 삶을 감사하며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간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