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떠노니는
아직
여름의 태를 벗지 못한 초가을
앗차 실수로
세월을 잃어버린 친구가 살고있는 곳
그의 꿈은 날개를 달고
저 푸른 하늘을 날고 있었다
저 깊고 푸른
궁창을 향하여
(친구가 있는 요양병원 방문)
2019년 9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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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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