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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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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