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은혜는 강물같이
늘 내게 넘처흐르고
소망은 태산같이
늘 나의 기쁨이 된다
감사가 나의 기도가 되고
찬송은 나의 응답이 되네
할렐루야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할렐루야 늘 나와 동행하시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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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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