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일요일

은혜는 강물같이

 

은혜는 강물같이

늘 내게 넘처흐르고


소망은 태산같이

늘 나의 기쁨이 된다


감사가 나의 기도가 되고

찬송은 나의 응답이 되네


할렐루야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할렐루야 늘 나와 동행하시네


2026.06.21.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