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9일 월요일

초가을

문밖 골목 하늘에는

푸른 하늘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직은 시원한 골목바람이 반가운

초가을의 하늘


가로수들이 활짝 웃으며

흔들흔들 손짓을한다


알았어

멋있는 가을이구나


오늘 하루

멋있게 살아보자


그래요

그래요


아침 햇빛이

가을을 연출하고 있었다


1779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