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화요일

동행하는 삶

평안함
그 속에는 미움이 없습니다

행복함
그 속에는 다툼이 없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없는
그곳에는

사랑과 기쁨이
늘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주님이
그런 삶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 뜻을 따라 사는 삶을
동행하는 삶이라고 합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