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8일 화요일

별과 함께

밤을 지키던 별들이
아침이 되어 찾아왔다

반짝거리며
눈짓을 한다

함께 걸어요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오늘 나는
그 별과 길을 가려고 한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