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7일 수요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
꿈을 먹은 아이가
꿈길을 걸어왔습니다

그 길 끝에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그들과 함께 꿈을 키우려고 합니다
아이는
그들과 함께 다른 꿈길을 걸어가려고 합니다

아이가 가려는 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꿈을 먹은 아이가
웃음을 머금고 기다립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는 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