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9일 화요일

사랑받는 자녀이기에

우리는 주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주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살피고 계신다

주님 안에 있는 존재이기에
우리는
주님을 속일 수 없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