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5일 토요일

노인들의 밤

모두

잠을 청하는 시간


말똥말똥

잠을 못 이루는 마음


이 세상에 걱정해서 될 일

하나도 없다는 것을


평생 

경험하면서 살아왔어도


궁리궁리

또 궁리하면서


이리 생각해보고

저리 생각해보고


그리고는 

조용히 무릎 꿇고서


영과 혼으로 부르짖는다

지극히 높은 저곳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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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