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을 당하면
주님의 고난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 안에
모든 답이 있기에
주님은
고난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고난도 사명으로 알고
모두 감당하셨습니다
그 고난을
감당하는 동안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이루어질 수 있었기에
1677
볼 것도 많고
할 일도 많고
눈코 뜰 새 없이
참 바쁜 세월이었다
코로나가 들어와
그것들을 멈추었다
잠시 쉬면서
생각해보라고
내가 하는 일이
내가 가는 길이
옳바른 일이고
의로운 길인지
그것은 아마
세상을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이었겠지
1675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