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목요일

코로나

볼 것도 많고

할 일도 많고


눈코 뜰 새 없이

참 바쁜 세월이었다


코로나가 들어와

그것들을 멈추었다


잠시 쉬면서

생각해보라고


내가 하는 일이

내가 가는 길이


옳바른 일이고

의로운 길인지


그것은 아마

세상을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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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