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목요일

고난

어려운 일을 당하면
주님의 고난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 안에
모든 답이 있기에

주님은 
고난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고난도 사명으로 알고
모두 감당하셨습니다

그 고난을 
감당하는 동안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이루어질 수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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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