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내가 지금 보고 있는
모든 것들은
存在일까
現象일까
유한한 존재 自我는
實存인가 現象인가
살아온 수십년의 세월은
實存이었을까
現象이었을까
바보같은 소리
그 價値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創造主 하나님의 攝理일세
創造主의 獨生子
예수그리스도의 犧生
그것이
인간의 價値일세
1721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