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0일 금요일

믿음의 길

삶이 고통스럽나요
바짝
뒤따르고 있으시군요

점점히 흘리신 핏자국이
가끔
눈에 어리시지요

곧 보일거에요
나팔을 든 천사들의 모습이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