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1일 토요일

복과 사랑

주신 복도
다 감당하지 못하면서
늘 새로운 복을 구하였다

사랑할 줄도 모르면서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영생을 주셨는데도
감사하지 못하고

사랑을 받으면서도
사랑하지 못하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